광복절인 오늘 어디 나가기도 뭐하고 해서 집 앞 공원인 서울숲에 잠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애매하다는 이유로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아서 산책겸 바람쐬기를 시도했습죠..

문뜩 드는 생각이 아직 바닥 분수가 가동 되고 있다는 사실...
바닥 분수에 몸을 조금 적시는 것도 좋을 듯하여 대략 빠르게 준비해서 시간 맞쳐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20분정도 놀고 바로 들어왔어요.. ㅎㅎ 
혜민이랑 써니가 물에 젖어서 들어와 씻고 낮잠을~~~!!!!


서울숲의 바닥 분수는 전체적으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놀기 좋아하는.. ㅎㅎ


 혜민이는 이렇게 어린이 포스를 뿜어준답니다...
 


분수를 멀리서 보는 것은 참으로 좋아라 하네요...


막상 출발 할려니 떨리나요?? ㅎㅎㅎ
아직까지 말성이며 있네요...


보다 못해 엄마와 함께.. 출동... 
오늘은 날씨가 좀 애매해서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어요..


용기가 생겼는지 혼자서 돌아다니기도 하네요.. ㅎㅎㅎ


 엄마와 함께 분수 가까이 갔지만..
아직까지는 무섭나봐요...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 하는 혜민...

 
아빠와 함께도 한번 들어가 봅시다....


혜민이와 즐거운 20분을 보내는 마지막... ㅎㅎㅎ
 


물줄기가 정말 쎄서 어린 아이들은 조금은 위험할 수도 있겠습니다...
꼭 부모님과 함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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